머지않은 미래에 호주제가 폐지 될 모양이다........

폐지와 존속의 가치는..........나도 모른다 하나 어디가 좀 삐걱거리는 이느낌은...

난 존치론에 찬성도 폐지론에 찬성도 하지 않는다.. 다만.. 어떤 규칙이든 관습이든 기준과 원칙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작정 폐지하면..눈에 보이지 않는 질서가 유지 될까..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는 ........

여러사람이 모여서 줄을 설때에도 어떤 기준점이 필요하다. 누구나가 다 기준점이 된다는 것은 기준이 없다는 말과

다를바가 뭐 있겠나.......

성씨에 대해서도 남 여 어느쪽이든 선택하여 모계나 부계를 따를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참 웃긴 이야기지..

남성 중심이라서 ........... 말도 안되는 소리다.. 내 알기론 조선초 무렵부터 부계성씨가 정착된 걸로 알고 있다.

그 시절 부터 남성의 성씨가 기준이 되었다는 것이다.........정 바꾸고 싶다면 기준점 자체를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

나 개인적으로는 딸들의 성씨를 쓴다해도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는 사람이니까...

혼돈과 혼란의 세상으로 빠져 들지 않게 만 한다면야 뭐 상관있냐마는..............................

정책을 입안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자손대대로 먹고 살만큼 축척된 재산이 있는 사람이거나,

무자식 상팔자라는 생각에 자손도 없고, 혼인도 하지않고 자기 생각을 세상의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과

배우자와 자식이 있으나 악세사리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으니.................

미래라는 걸 생각이나 할까?????????????

선량한 사람의 소리가 많이 반영되는 정책이 이루어지고 기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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