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들이 인형같이 예쁘다고하는 우리 막내 연우가 계단에서 굴렀단다, 입술도 터지고 여기저기 붗고.....마음이 찢어지들이 아프다. 꼭 끌어안고 있으니 아빠 마음을 아는지 "안아파... 코 자고나면 다나아"라고 말한다. 지난 12월 6일 세돌이 지났다.

막내 연우는 누가 가려쳐 주는 사람도 없이 세돌이 되기전에 한글 글자를 읽었다. 똑똑한 놈이 예쁘기까지 하니 아빠마음이 얼마나 뿌듯했는데.....계단에서 넘어져 얼굴다치고 이렇게 아빠 마음을 아프게 하는 고야... 혼내야 겠다. 뽀뽀 백번쯤 할까!!! 3일정도 면도 안하고 있다가........연우는 아빠가 면도 안하는 걸 싫어 하니까..가시가 콕콕 찌른다고..

'1.울아가들 가족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째 아들 민우사진  (0) 2006.01.11
조카들.. 호용이와 호림이......  (0) 2006.01.08
사랑스런 마눌님...  (0) 2006.01.07
사랑스런 큰딸 아현....  (0) 2006.01.07
조카 호림이..  (0) 2006.01.07

+ Recent posts